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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부2’ 이성경X안효섭 등 애정가득 새해 인사...“아프면 돌담병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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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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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2’ 대본 인증사진./사진제공=삼화네트웍스


SBS ‘낭만닥터 김사부2’의 돌담 청춘들이 설날을 맞아 낭만 가득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낭만닥터 김사부2’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다. 지난 21일 방송된 6회는 수도권 시청률 18.9%(닐슽코리아), 전국 시청률 18.6%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20.3%를 달성해 이날 방송된 지상파, 종편 모든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차지했다.

이와 관련해 이성경, 안효섭, 김민재, 소주연은 감사의 마음을 듬뿍 담은 ‘새해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은 ‘ 낭만닥터 김사부2’ 대본을 소중하게 손에 들고 개성이 넘치는 인증 사진까지 공개했다.

이성경은 노력형 공부천재인 흉부외과 펠로우 차은재 역을 맡아 수술 울렁증을 극복해나가며 한층 더 성장하는 모습으로 감동을 주고 있다. 이성경은 “안녕하세요. 낭만이들! 설날 연휴에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 가득한 시간 보내세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성경은 “새해에도 ‘낭만닥터 김사부2’와 함께 낭만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매사에 시니컬하고 무표정한 외과 펠로우 서우진 역을 맡아 사람을 위하는 진정한 의사로 거듭나고 있는 안효섭은 “설 연휴에도 돌담병원을 지키고 있는 서우진입니다”라고 운을 떼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번 설날에도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낭만 가득한 한 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낭만닥터 김사부 2’ 본방사수 잊지 마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말로 오는 27일 방송될 7회에 대한 깨알 홍보도 잊지 않았다.

책임감 강하고 정의로우며 마음까지 뜨거운 청춘, 돌담병원 간호사 박은탁 역을 맡은 김민재와 특유의 해맑음을 지닌 응급의학과 전공의 4년 차 윤아름 역의 소주연은 귀엽고 깜찍한 ‘돌담 응급실 케미’를 아낌없이 뿜어냈다. 두 사람은 “2020년 경자년의 설날이 다가왔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주연은 “오늘만큼은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면 좋겠습니다”라고 특유의 애교 넘치는 인사를 덧붙였다. 김민재는 “저희는 설날에도 돌담병원을 지킬 테니 어디가 아프거나 불편하시면 저희를 꼭 찾아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낭만닥터 김사부2’ 7회는 오는 27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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