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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117일 뒤집기 성공"..강경준♥장신영, 비주얼 부모 닮아 인형 같은 둘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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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장신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강경준 장신영 부부가 인형 같은 둘째 아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는 강경준, 장신영 부부의 둘째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장신영은 "사랑둥이 천가아가 117일 뒤집기 성공 "이라는 글과 함께 백일을 갓 넘긴 아들이 몸을 뒤집는 모습이 담긴 영상으로 아들을 향한 대견함과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강경준, 장신영 부부는 지난해 10월 1일 둘째 출산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갓 태어난 아기 발사진과 함께 "저희 가족에게 또 하나의 소중한 보물 정안이 동생 아리가 태어났다"며 "건강하고 행복하고 사랑받는 아이로 잘 키우겠다"고 직접 인사했다. 이에 이 부부를 향한 축하의 시선이 이어졌고 얼마 뒤 강경준은 뮤지컬 '보디가드'를 통해 두 아이의 아빠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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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인스타


두 부부는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하루 하루 자랄수록 우월한 엄마와 아빠 비주얼을 쏙 빼닮은 모습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불러모았고 아들은 늘 화제가 됐다. 지난 23일 장신영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도 둘째 아들은 짙은 쌍커풀에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자랑했다.

강경준, 장신영 부부는 첫째 정안군에 이어 둘째 정우군까지 함께 하며 보다 더욱 행복한 가정으로 거듭나고 있다. 네티즌들의 응원과 축하 속 이들 가족의 앞날에 꽃길만이 가득하기를 바란다.

한편 강경준, 장신영은 지난 2018년 5월 웨딩마치를 올리고 부부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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