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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더 게임 0시를 향하여' 옥택연, "이연희 유일하게 죽음 안보여" '갑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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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MBC'더 게임 0시를 향하여'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옥택연이 자신이 보는 죽음의 예견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23일 오후에 방송된 MBC'더 게임 0시를 향하여'에서는 서준영(이연희 분)이 납치당한 여고생 이미진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태평이 유지원(장소연 분)의 납치 당한 여고생 딸 이미진(최다인 분)의 전화기와 케잌을 주워주자 납치범의 공범으로 의심받았다. 김태평은 사람들의 죽는 순간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김태평과 유지원은 파출소를 함께 찾아 이미진의 납치 사실을 알렸다. 유지원은 김태평에 관한 오해를 풀었고, 김태평은 이미 죽었을지도 모르는 이미진의 죽기 직전의 모습을 떠올리며 괴로워했다.

한편 강력 1팀 형사 서준영은 CCTV를 확인한 뒤 이미진이 트럭에 납치된 것을 알아냈다. 서준영은 CCTV에서 김태평이 이미진을 따라나가는 모습을 본 뒤, 김태평에게 이미진이 어떻게 죽게 되느냐고 물었다. 폐공장에서 생매장 당해 죽는다고 말했다. 서준영은 이미진을 구하기 위해 김태평의 말을 믿고 119구조 요청 된 이미진의 전화를 기다렸다.

김태평의 말대로 전화가 왔고, 이미진을 구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 이미진과 통화 된 이연희는 "언니는 형사야, 미진이 꼭 구하러 갈게"라고 말하며 이미진을 안심시켰다. 이미진을 납치한 범인은 20년 전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연쇄살인범이었고, 이미진은 이준희 기자의 딸이었다.

서준영(이연희 분)형사는 납치된 여고생 이미진을 안심시키고자, 미진의 어머니 유지원(장소연 분)을 경찰서로 불렀다. 딸 미진과 엄마 유지원이 통화를 하기 앞서, 서형사는 미진의 모에게 현재 생매장 당해 있는 상황을 알렸다. 유지원은 딸을 안심시키는 통화를 했다.

하지만, 납치된 이미진이 가지고 있는 핸드폰은 위치추적이 안 되는 것이었기 때문에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었다.

서준영은 김태평을 찾아가 예견을 바꿔보자고 했다. 하지만 김태평은 단 한번도 예견이 달라진적 없었다고 했다. 하지만 서준영은 여고생 이미진을 찾는 실마리를 달라고 부탁했다.

서준영의 부탁에 김태평은 근처에 기차소리가 들렸고, 폐공장이었다는 기억을 떠올렸다. 서준영은 김태평의 힌트를 얻어 사건을 추적했고, 미진이 갇혀 있는 폐공장을 찾았다. 다른 경찰과 형사들도 뒤늦게 미진이 가지고 있던 휴대폰의 위치가 확인 돼 갇힌 공장을 알게됐다.

김태평과 서준영은 먼저 사건 현장을 찾았고, 김태평은 기억을 떠올려 미진이 묻힌 곳을 떠올렸다. 하지만 납치된 여고생 미진은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김태평의 말대로 12시가 되면서 여고생 이미진이 호흡이 없어졌다. 12시 시간이 지나자 미진이 극적으로 호흡을 하기 시작하면서 기적이 일어났다.

김태평은 자신의 예견이 처음으로 달라진 것을 목격하자 '기적이 일어났다'고 생각했다. 김태평이 유일하게 죽음을 보지 못하는 사람은 서준영이었다. 이날 김태평이 서준영에 대한 마음이 러브라인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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