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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입시비리 의혹' 10차 고발..."신속한 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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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입시비리 의혹 등을 받는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상대로 10번째 고발장이 접수됐습니다.

민생경제연구소 등 시민단체는 어제 오전 나 전 원내대표 등을 업무방해와 배임 혐의 등으로 서울중앙지검에 또 고발했습니다.

연구소 측은 나 원내대표가 국민 공동고발을 포함해 무려 9차례 고발됐는데도 검찰이 수사하지 않아 범국민적 분노와 실망이 극에 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나 원내대표는 자신의 딸과 아들 입시 과정에서 각각 성신여대와 미국 예일대학교 입학 업무를 방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또,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 회장직을 맡으면서 지인 자녀를 부정 채용했고 자신의 저서를 공적 예산으로 구입·배포했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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