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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투수들 롤모델 된 류현진 "가르쳐 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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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토론토 투수들이 류현진 영입에 일제히 환영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다양한 구종을 배우고 싶어 한다는데 류현진 선수의 답변 들어보시죠.

미국 언론들은 토론토의 젊은 유망주 투수들이 류현진 영입에 들떠 있다고 전했습니다.

좌완 라이언 보루키는 류현진의 커터를, 우완 트렌트 손튼은 전매특허인 체인지업을 배우고 싶다고 밝혔는데요, 일본 오키나와에서 개인 훈련을 마치고 어제(21일) 귀국한 류현진은 이 소식을 듣고 이렇게 답했습니다.

[류현진 : 가르쳐 달라면 가르쳐 줘야지!]

류현진은 국내에서 훈련을 이어간 뒤 이달 말 스프링캠프가 차려지는 미국 플로리다로 떠날 예정입니다.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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