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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물건 사면 기본 15년, 닳을 때까지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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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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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함소원이 알뜰한 면모를 과시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지퍼를 다 내리지 않은 채로 패딩을 입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본 출연진들은 패딩 지퍼가 고장났는지 물었다.

함소원은 "패딩 끝이 오래 입으면 마모된다. 마모되면 오래 못입으니까 처음부터 아껴 입는 거다. 기본 5년, 10년 입을 수 있는데 끝 부분 때문에 3년 정도에서 패딩을 바꾸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함소원은 "전 물건 사면 기본 15년은 써야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명수는 "디자인으로 바꾸는거 아니냐. 다 닳을 때까지 기다리냐"고 물었고, 함소원은 "전 닳을 때까지"라고 힘줘 말했다.

출연진들은 함소원의 알뜰한 면모에 감탄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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