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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비디오스타' 곽윤기x이대훈x홍순상x김요한x이승준 국대급 '비스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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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국가대표 F5 곽윤기, 이대훈, 홍순상, 김요한, 이승준이 제 1회 비스 올림픽경기에 출전했다.

21일 오후에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도솔라시도 특집이 방송됐다.

비스올림픽 첫 종목은 탭볼이었다. 박나래가 시범을 보였다. 탭볼의 규칙은 공을 많이 치는 것이였다. 곽윤기는 2개를 쳐냈고, 이대훈은 3개, 홍순상은 2개를, 이승준은 2개, 김요한은 5개를 쳐 내면서 김요한이 첫 우승을 했다.

이어 곽윤기에게 유리한 '림보' 경기가 이어졌다. 박나래, 김숙, 산다라도 출전하기로 했다. 키 2m 이승준을 제외하고, 130cm를 성공했다. 하지만 110cm에서 2m 키의 김요한도 탈락했다. 골퍼 홍순상은 신발을 벗고 도전하겠다고 했지만, 아쉽게 탈락했다. 박나래도 탈락한 가운데, 곽윤기와 이대훈이 남았고, 이대훈이 유연성과 허리힘으로 림보로 우승을 차지했다.

세 번째 종목은 쇠젓가락으로 콩옮기기였다. 이번 종목은 홍순상이 제안했다. 곽윤기 먼저 시작했지만, 굉장히 느리게 옮겼다. 이에 김숙은 "콩밥 싫어하는 친구같다"고 했다. 젓가락이 서툴다던 이승준은 11개로 상위권으로 올라섰다. 게임을 먼저 제안한 홍순상은 14개를 성공시키면서 1승을 가져갔다.

김요한이 가장 유리한 손바닥 씨름이 네번 째 종목이었다. 곽윤기는 가위바위보로 부전승을 따냈다. 첫 경기는 이승준과 홍순상과 대결했다. 이승준이 가볍게 이겼고, 김요한과 이대훈이 경기를 했고 김요한이 간발의 차이로 1승을 했다. 이승준과 김요한이 경기를 했고 김요한의 발이 늦게 떨어지면서 승리를 했다. 이어 김요한과 곽윤기에서도 김요한도 이기면서 2득점을 차지했다.

다음 경기는 3점을 걸고 하는 돼지씨름이었다. 이승준이 돼지씨름에서 3점을 차지하고, 돈가방을 획득했다.

사랑꾼 태권도 세계랭킹 1위 이대훈은 365일 아내에게 이벤트를 한다고 했다. 이대훈은 한달에 한 두번은 준비하게 된다면서 이벤트했던 사진을 공개했다. 아내와 함께한 여행을 영상을 만들어서 직접 편집까지 하는 열정을 보인다고 했다. 산다라는 "젊은이들 결혼 생활은 이렇게 하는거구나"라면서 부러워했다.

덩크왕 이승준은 어머니의 나라 한국에서 국가대표를 하고 싶어서, 다른 나라의 러브콜을 뿌리치고 한국에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승준은 농구선수 김소니아와 1년 정도 교제중이라고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승준은 자신의 여자친구 김소니아에게 영상편지를 띄웠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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