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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우주소녀, 진한 우정으로 재미 폭발…999 멤버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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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JTBC '아이돌룸'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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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아이돌룸'에 출연한 그룹 우주소녀의 은서가 아이돌999의 멤버로 발탁됐다.

21일 오후에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그룹 우주소녀가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우주소녀는 '비밀이야'로 오프닝을 열었다. 루다와 설아는 스케줄상 불참했다.

아이돌999 강제 오디션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15초 PR에 이어서 우주소녀는 '디스력'을 평가하기 위해 '쇼미더지적질'에 도전했다. 가장 먼저 다영과 연정의 디스랩이 시작됐다. 다영과 연정은 서로의 평소 행동부터 메이크업까지 지적질하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연정은 "친해서 나올 수 있는 바이브다"며 해명했다.

이어 엑시와 수빈의 배틀이 이어졌다. 엑시는 래퍼다운 딕션으로 일침을 가해 감탄을 더했다. 수빈이 패하자 엑시는 여름과 대결을 펼쳤다. 수빈은 여름에게는 관대한 엑시의 모습에 격분했다. 엑시는 여름이 자신이 아플 때 정성스럽게 끓여준 죽에 감동을 받은 적이 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브레인' 평가를 위해 우주소녀는 지성미 테스트를 치렀다. '수묵화의 사군자란?'이라는 문제가 나오자 멤버들은 기상천외한 답으로 웃음을 안겼고, 여름이 정답을 맞혔다. 이어 영어 테스트가 시작되고, 언어천재 다영이 가장 자신감을 내비쳤다. 문제는 'YOLO(You Only Live Once)'의 뜻을 맞히는 것. 다영이 문제를 맞히며 언어천재 수식어를 지켜냈다.

이어 멤버들은 '머리 씨름'에 도전했다. 5연승의 파죽지세를 이어가던 엑시가 은서와 맞붙었다. 결국 엑시와 은서는 막상막하의 힘으로 승패를 결정짓지 못했다.

우주소녀는 '승부욕'을 평가하기 전, '아육대' 3관왕의 위엄을 뽐내며 기대감을 더했다. 멤버들은 엑시가 승부욕이 가장 강하다고 입을 모았고, 엑시는 "승부욕만 강하고, 영양가는 없다"며 웃었다. 그러나 다영이 '뿅망치 게임'부터 '달려 달려 옷걸이'까지 맹활약하며 발군의 승부욕을 뽐냈다.

우주소녀는 '젤리 빨리 먹기' 대결을 통해 '아이돌999' 오디션의 최종 합격자를 가렸다. 손을 이용하지 않고 젤리를 가장 빨리 먹는 멤버가 합격자가 되는 것. 은서가 압도적인 속도를 자랑하며 아이돌999의 멤버로 최종 합격했다.

한편 JTBC '아이돌룸'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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