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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수 휠라 회장 "신격호 회장은 경제계 거물…잊을 수 없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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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윤윤수 휠라코리아 회장.2018.12.21/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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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정혜민 기자 = 윤윤수 휠라코리아 회장이 롯데그룹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애도했다.

윤 회장은 21일 오후 4시 26분쯤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 마련된 신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10여분 간 조문한 뒤 장례식장을 떠났다.

이날 윤 회장은 신 명예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의 인연을 묻는 질문에 "특별한 인연은 없지만 우리 경제계의 거물이신 분"이라며 "또 우리 사업과 관계가 깊고, 롯데가 휠라에 많이 도움을 줬기 때문에 잊을 수 없는 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신 명예회장이)떠나셨지만, 그분이 남긴 교훈은 살아 있다"며 "젊은이들이 이를 본받으면 한국의 경제를 살리는데 큰 힘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셋째날에도 신 명예회장의 빈소에는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구광모 LG그룹 회장·윤여철 현대차 부회장·양진모 현대차 부사장·금춘수 한화 대표·김범석 쿠팡 대표·강덕수 전 STX 회장 등 각계 인사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졌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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