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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부동산 대책에 '상가'시장 반사이익… 상승세 탄 부산에서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투자자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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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가투자, 규제로부터 자유롭고 매달 월세 수익 거둘 수 있어 인기 투자처로 등극

-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수요자 선호도 높은 ‘e편한세상’ 브랜드로 랜드마크 기대돼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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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말 그대로 역대급 부동산 대책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비롯해 대출강화, 보유세강화 등이 이어진데 이어 새해 들어서는 부동산 매매 허가제까지 거론되는 모습이다. 물론 정부가 부동산 매매허가제에 대해서는 염두에 두지 않다고 해명했지만, 그 이상 강력한 규제가 또 한번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이에 따라 주택시장을 향하던 투자자들의 움직임은 빠르게 수익형 부동산으로 옮겨가는 모습이다.특히, 오피스텔 등 주거형 상품과 달리 다주택자 규제 등에서 완전히 배제된 상가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게다가 매달 꾸준한 월세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점에서 저금리 시대에 노후대비를 위한 최적의 투자처로 손 꼽힌다.

지역적으로는 ‘부산’을 주목할만하다. 지난해 조정대상지역에서 완전히 해제됨에 따라 규제여파로 움츠러들었던 시장 분위기가 풀리며 반등세로 돌아섰기 때문이다. 실제로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서 공급중인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1단지 상가는 지난해 12월 높은 낙찰가율을 보인데 이어, 전 호실 단기간 계약을 완료하며 부산 상가시장의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

특히 이 상가는 현재 3, 4단지에 대해 선착순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인 가운데, 이 역시 빠르게 계약이 진행 중에 있어 주목할만하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민락동 최초의 스트리트형 상가이자, 뛰어난 입지와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확보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지상 1층, 연면적 총 5,029.31㎡(1,521.37평)에 총 49개 호실로 구성되며, ‘e편한세상’의 높은 브랜드 효과를 누릴 수 있고 빼어난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일단 설계부터 남다르다. 단지 구성에 있어 입지적 장점을 부각하기 위해 유동객 및 인근 거주자를 위한 Life Style Zone,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는 Retail&Casual Brand Zone, 광안대교 뷰가 가능한 메인 상권, Anchor&Local Brand Zone 등 총 3개의 테마권역으로 조성해 문화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최대 380m 길이의 전면 개방 형태인 스트리트형으로 설계해 개방감도 극대화했다.

특히,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고 광안대교 조망이 가능한 메인상권 3단지는 상가의 가치를 높여주는 Anchor&Local Brand Zone으로 구성되는 만큼 빠른 상권 활성화와 안정적인 수익률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해 투자 안정성도 보장된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총 1,038세대의 입주민과 인근 아파트 단지까지 포함한 총 3,600여세대의 고정 수요를 확보해 안정적인 운영도 기대할 수 있다.

‘수변 상가’ 중에서도 가장 희소성과 선호도가 높은 해변 상가라는 점도 가치를 높인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국내외 관광객이 다녀가는 광안대교 앞에 위치해 영구 조망이 가능하다. 특히 광안리해수욕장과 광안대교 일원에는 매년 100만명 이상이 관람하는 세계 최고의 불꽃축제인 ‘부산 불꽃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뛰어난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행사로 사계절 내내 관광객들이 찾는 곳인 만큼 운영 활성화에도 어려움이 없다.

여기에 사업지 주변으로는 민락 수변공원도 가까이 위치해 이를 찾아오는 방문객 수요도 확보 가능하다. 또한 부산 시민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갈맷길 2코스를 끼고 있다. 부산 갈맷길은 사포지향(바다, 강, 산, 온천)인 부산의 지역적 특성을 담고 있어 바닷가를 걷다보면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따라서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상가는 국내외 관광객 유입이 수월한 최적의 입지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빠른 수익 창출에 대한 기대감도 인기 요소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이달 준공 예정으로 계약 후 빠른 수익 창출이 가능하며 ‘e편한세상’ 브랜드 상가로 조성되는 만큼 뛰어난 고객 선점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잔금 90%다.현재 유명 F&B 브랜드의 입점 관련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수분양자가 희망하면 원하는 브랜드의 임대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분양홍보관은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 4단지 옆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110-41번지 세진빌딩 6층에 위치해 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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