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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FM` 김민아 기상캐스터, 입담 폭발 "조만간 `워크맨`서 논란 생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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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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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김민아 JTBC 기상캐스터가 입담을 자랑했다.

21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서는 웹예능 '워크맨'에 출연해 화제를 일으킨 김민아가 출연했다.

이날 DJ 장성규는 '워크맨'에 출연한 김민아를 소개하며 "교대 출신"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민아는 "2급 정교사 자격증이 있다. 사립 초등학교에 갈 수 있고 국립 초등학교에 가려면 임용고시를 봐야한다"고 예상치 못한 전공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교실이 답답했다. 한 공간에 있는게 신나지 않은 느낌이었다"면서 선생님이 되지 않았던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공이 전공이다보니 다른 기업에서 잘 안받아줬다"며 방송에 데뷔하기 전 승무원으로 일했던 독특한 이력을 밝히기도 했다.

김민아는 지난 17일 공개된 웹예능 '워크맨'에 출연해 거침없는 행동과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찜질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1초도 쉬지 않는 웃음을 만들어낸 것. 기상캐스터에서 웹예능까지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는 김민아의 최종 목표는 "논란없이 롱런하는 것"이라고. 그러면서 김민아는 "조만간 논란이 생길 것 같다. '워크맨'에서 뭐하나 잘못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성규는 "고동완 PD가 감빵행 발언 많아서 쳐내느라 정신 없다고 하더라"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굿모닝FM'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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