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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폭로 당한 김건모, 이번엔 가세연 아닌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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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추가폭로까지 이어지면서 가수 김건모의 입지가 난처해졌다.

성폭행 의혹으로 경찰 수사가 한창인 가운데 가수 A씨가 돌연 자신의 SNS에 김건모에게 성희롱을 당했다고 폭로하면서 새국면을 맞게 됐다.

앞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의 폭로였지만 이번에는 실제 활동 중인 가수가 직접적으로 자신이 당한 일을 폭로했다는 점에서 이미지 타격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A는 김건모와 함께한 술자리에서 당한 일련의 행동과 성추행성 발언 등을 폭로했다. 그는 "처벌 받은 일은 꼭 처벌이 되는 세상"이라는 글로 자신의 주장이 실제 있었던 사실임을 강조했다.

김건모 성폭행 의혹과 관련해 양측이 법적대응을 하면서 첨예한 진실공방전이 예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추가폭로가 나오면서 김건모 측이 어떠한 반응으로 대응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건모는 앞서 15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으며 "하루빨리 결과가,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김건모는 지난해 10월 28일 장욱조 씨의 딸인 장지연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당초 결혼식은 1월 스몰웨딩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하객이 늘어나면서 5월로 연기됐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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