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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신수지 치어리딩 “리듬체조 요정은 사라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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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신수지가 리듬체조를 응용한 치어리딩을 선보이고 있다. SBS 캡처


전 리듬체조선수 신수지(29)가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여전한 체조 감각을 뽐냈다.

19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는 ‘신상승형재’(신성록·이상윤·이승기·양세형·육성재)의 치어리딩 도전기가 그려졌다.

신수지는 신상승형재 멤버들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그는 “2020년을 응원하신다고 해서, 나도 이런 좋은 취지의 치어리딩에 함께하고 싶어 왔다”고 말했다.

국가대표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연습에서 신상승형재는 실수를 연발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토 터치’ 등 각종 고난도 동작에 도전을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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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왼쪽에서 세 번째)가 SBS ‘집사부일체’의 치어리딩 도전기를 함께 촬영한 ‘신상승형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신수지 인스타그램 캡처


최종 리허설의 클라이맥스 순간 신수지는 양 손에 곤봉을 들고 합류했다.

신수지는 곤봉돌리기와 다리를 앞뒤로 쭉 편 채 뛰어오르고, 손 짚어 뒤로 도는 동작 등을 매끄럽게 해냈다.

‘원조 체조 요정’의 아름다운 모습이 재현되자 모두가 감탄했고, 장진우 대표팀 감독도 박수를 보냈다.

신수지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덕분에 녹슨 몸에 기름칠을 했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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