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7577170 0362020011957577170 01 0101001 6.0.27-RELEASE 36 한국일보 0 false true true false 1579395420000 1579395631000 안나푸르나 실종 구조 기원 2001191731 related

문 대통령, 안나푸르나 실종 교사 구조 기원 “최선 다하겠다”

글자크기
SNS 메시지 “사고 수습 마무리까지 네팔 정부와 협력”
한국일보

2009년 안나푸르나 데우랄리의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네팔 안나푸르나를 트레킹하던 한국인 교사 4명과 현지 가이드가 실종된 것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이 “신속한 구조를 국민들과 함께 간절히 기원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설 명절을 앞두고 생사의 갈림길에서 사투를 벌이고 계실 실종자들과 가족들을 생각하니 애가 탄다”며 “사고 수습이 마무리되는 그 순간까지 네팔 정부와 협력하며 수색과 구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외교부는 현지시간 17일 오전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ABC) 트레킹 코스인 데우랄리 지역(해방 3,230m)을 지나던 도중, 충남 교육청 소속 교사 4명 등이 눈사태를 만나 실종됐다고 18일 밝혔다. 실종자들은 현지 교육 봉사 활동을 위해 체류 중이었다.
한국일보

18일 오후 충남 홍성 충남교육청에 설치된 사고상황본부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뉴스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신은별 기자 ebshin@hankookilbo.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