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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미래한국당에 반발…"꼼수 막히자 또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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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미래한국당에 반발…"꼼수 막히자 또 수작"

자유한국당이 '미래한국당'이라는 이름으로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을 추진하기로 하자 선거법 개정안 처리에 힘을 모은 여야 5개 정당들이 일제히 반발했습니다.

민주당은 논평에서 "위성정당은 국민 선택을 왜곡해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 꼼수정당"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바른미래당도 "우스꽝스러운 꼼수가 법에 의해 막히자 한국당이 또 한번 수작을 부리기로 했다"는 논평을 냈고, 대안신당은 헌법재판소에 정당해산 심판 청구소송을 내기로 했습니다.

한국당은 위성정당 명칭으로 '비례한국당'을 사용하려 했으나 선관위가 불허하자 발음이 비슷한 '미래한국당'으로 명칭을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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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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