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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에릭센 왓포드전 뛸 것, 아직 이적제안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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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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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주제 무리뉴 감독이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출전을 예고했다. 아직 인터 밀란의 제안을 받지 못한 상황이라 전했다.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18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왓포드에 위치한 비카리지 로드에서 왓포드를 상대로 2019-20 시즌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무리뉴 감독이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무리뉴 감독은 에릭센의 이적을 설명했다. 에릭센은 인터 밀란과 합의를 마쳤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곧 토트넘을 떠날 것이란 관측이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에릭센이 왓포드전에 출전할 것이라 말했다. 무리뉴는 "지난 몇 경기 동안 사람들은 에릭센이 마지막 경기를 뛰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내일도 뛸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적에 관해 인터밀란과 에이전트가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들에게 물어보라. 그들이 준비가 되어 있다면 오퍼를 넣었겠지만 아직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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