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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통화시간 줄인다…LG전자, '보이는 ARS'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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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가전관리 서비스 ‘케어솔루션’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보이는 ARS’(자동응답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보이는 ARS는 스마트폰을 통해 전체 업무 메뉴를 보여주는 서비스로, 고객이 화면을 터치해 원하는 메뉴로 이동할 수 있다.

세계일보

LG전자 가전관리서비스 케어솔루션 ‘보이는 ARS’. LG전자


케이솔루션에 가입한 고객들은 별도의 절차 없이 콜센터(1577-4090)에 전화하면 자동으로 스마트폰 화면에 보이는 ARS 메뉴가 뜬다.

LG전자는 케어솔루션 고객들의 콜센터 이용 정보를 분석해 이용 빈도가 높은 서비스를 위주로 보이는 ARS 메뉴를 구성했다. 이를 통해 고객의 통화 시간이 기존 ARS보다 30%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는 공기청정기, 정수기, 건조기, 전기레인지, 식기세척기, 의류관리기 스타일러, 안마의자, 얼음정수기냉장고,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 홈브루 등 생활가전 10종을 대상으로 케어솔루션 서비스를 하고 있다.

권구성 기자 k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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