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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대3 농구 대표팀 사령탑에 정한신 감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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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정한신(51) 감독이 한국 3대3 농구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17일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2020년도 3대3 농구 국가대표팀 지도자 공개채용을 진행한 결과 복수의 지원자 중 경기력 향상위원회의 서류, 면접 평가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정한신 감독을 최종 선임했다.

1969년생으로 경복고와 고려대를 졸업한 정한신 감독은 프로농구 대전 현대와 TG 삼보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2003년부터 원주 TG와 대구 오리온스에서 코치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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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농구협회가 정한신 감독을 3대3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사진=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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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도 남자 3대3 대표팀 감독을 맡아 은메달로 이끌었다.

정한신 감독은 3월 인도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예선을 시작으로 5월 아시아컵, 8월 18세 이하(U-18) 월드컵 등에서 대표팀을 이끌 예정이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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