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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슬리피, 95년 식 올드카 소개 “타이어 펑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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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KBS1 : 'TV는 사랑을 싣고‘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슬리피가 95년 식 자가용을 소개했다.

17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긍정 매력의 소유자 슬리피가 부천시민회관에 등장했다.

슬리피는 얼마 전에 회사를 나왔다면서 “로드매니저, 경리 그런 거 전부 다 한다”면서 자신이 홀로 하고 있다고 했다. 슬리피는 긍정적으로 말하면서 “회사랑 안 나눠도 되니까 두 배다”라며 기뻐했다. 윤정수는 “더 버는 것보다도 짜릿한 게 있지 않냐”고 물었고 슬리피는 짜릿하다면서 "거의 10년 동안 일이 없었기 때문에 짜릿하다“라고 말했다.

이날 슬리피는 1995년 식 승용차를 타고 나타났다. 슬리피는 “경제사정이 많이 안 좋을 때 60만원에 샀다”며 차량을 소개했다. 슬리피는 지금 타이어도 펑크가 난 상태라면서 머쓱하게 웃었다.

그는 재수학원을 다닐 당시 아버지 같았던 수학선생님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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