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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약재족욕+더덕구이 풀파티...“10년은 젊어지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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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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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서지경 객원기자 ]

‘자연스럽게’에서 멤버들은 더덕구이로 보양을 했다.

16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자연스럽게’에서 더덕 풀파티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5시간동안 등반한 피로를 풀기 위해 김종민은 족욕탕을 준비했다. 전인화는 “진짜 어떻게 족욕탕을 멋있게 준비를 했냐. 선물 같은 시간이었다”라고 즐거워했다.

족욕을 위해서 양머리까지 준비됐다. 전인화는 “양머리 나는 처음해본다”라고 수줍어했다. 그런 전인화를 챙기던 소유진은 “나는 머리가 커서 잘 안들어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족욕을 하면서 더덕구이를 먹는 호사를 누리던 멤버들은 더덕향을 즐기기도 했다. 전인화는 “어쩌다 하나씩 더덕이 나올 정도로 귀한 줄 몰랐다”라고 말했다.

더덕을 굽던 전인화가 실수로 더덕을 숯불에 떨어뜨리자 멤버들이 깜짝 놀라며 수습했다. 결국 작은 더덕부터 굽기 시작하던 전인화는 손으로 직접 더덕껍질을 까고 더덕 맛을 봤다. 멤버들은 연신 감탄을 하면서 “이렇게 캐는거 아니면 먹어볼 일이 없다” “10년은 젊어지는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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