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6934416 0132019121656934416 06 0602001 6.0.27-RELEASE 13 TV리포트 0 false true false false 1576507352000 1576507381000 related

‘동상이몽’ 이윤지 “아픈 오빠 보살피며 일찍 철들어.. 내겐 특별한 존재”

글자크기
TV리포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윤지가 3살 연상 오빠와의 특별한 우애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선 이윤지 정한울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윤지 아버지의 생일을 맞아 4대가 총출동했다. 이윤지의 아버지는 은퇴 후 아내 정진향 씨의 전담 매니저로 활동 중. 정진향 씨는 앨범도 발매한 트로트가수다.

애정 가득한 분위기 속 정한울 씨는 일등 사위의 역할을 해냈다. 그 사이 이윤지는 오빠를 살뜰하게 챙겼다.

이윤지는 “오빠가 다른 친구들의 오빠와 다르다는 걸 어릴 때부터 느꼈다”며 “내 입으로 철이 빨리 들었다고 말하는 건 이상할지도 모르지만 항상 ‘내가 누나다. 세 살 많은 동생이 있다’고 생각하고 지냈다”고 털어놨다.

“내 입장에선 내가 배우 일을 하는 것도 내가 가진 특별함도 모두 오빠한테서 왔다고 생각한다”는 것이 이윤지의 설명.

정진향 씨는 이윤지가 어릴 때부터 오빠와 함께했다며 “그 덕에 훌륭한 어른이 됐다”고 흡족하게 말했다. 이날 방송에선 이윤지의 딸 라니 양이 삼촌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 동상이몽’ 방송화면 캡처

<저작권자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