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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일상...의젓한 연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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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의 아들 연우가 부모님을 기쁘게 했다.

15일 밤9시 15분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경완과 장윤정 부부는 딸 하영의 돌 사진을 찍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았다.

드레스를 입은 하영이를 보며 도경완은 "또 반했다"며 감탄했다.

연우와 하영이 함께 사진을 찍었다. 잘 찍던 하영은 결국 울음을 터트렸고 도경완과 장윤정은 하영이를 달래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러자 연우가 결국 하영이의 애착인형을 가져와 동생을 달랬다. 애착인형 덕에 울음을 그친 하영이는 연우와 다시 사진을 찍었다.

장윤정은 "엄마도 생각도 못했는데 어떻게 이걸 갖고 올 생각을 다 했다"며 연우에게 감동했다.

이후 도경환은 연우와 딸과 함께 캠핑장 나들이를 떠났다. 캠핑장으로 떠나는 차 안에서 장윤정의 트로트가 흘러나왔다.

그러자 연우는 차 안에서 엄마 장윤정의 노래를 열창하며 실력을 뽐냈다. 이에 도경완은 "연우는 동요를 자동으로 패스했다"라고 설명했다.

장윤정의 트로트를 선보이던 연우는 "이 노래가 엄마 노래 중에 제일 슬프다"며 손으로 눈을 가리고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또 도경완은 아침식사로 라면을 준비해 연우에게 대접했다.

연우는 라면을 맛보더니 "이 맛 뭐야"라며 감탄했다. 이에 도경완은 "엄마 없을 때만 먹을 수 있는 거니까 많이 먹어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창 밖에서 지켜보던 장윤정은 도경완에 전화를 걸어 "애들 잘 보고 있지, 주면 안 되는 건 안 줬고?"라고 말해 도경완을 당황케 했다.

이에 도경완은 당황하며 "당연하지"라고 말했다. 그런데 장윤정이 집으로 돌아오자 도경완은 당황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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