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6907376 0782019121556907376 06 0601001 6.0.21-HOTFIX 78 이투데이 0 false true true false 1576417350000 1576417504000 related

박태환, 의심조차 안했던 父수영실력 “위에서만 노신다”

글자크기
이투데이

(출처=SBS '미운우리새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박태환이 아버지의 비밀을 폭로했다.

박태환은 15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당연히 수영을 잘할 줄 알았던 아버지의 비밀을 언급했다.

박태환은 72년 만에 아시아에서 자유형 금메달을 따낸 국가대표 수영선수다. 박태환은 자신이 수영을 하면서도 아버지의 수영 실력에 대해 단 한번도 의심을 할 기회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연히 어느 정도의 수영 실력을 갖추고 있으실 거라 생각했던 것.

박태환은 ‘아버지도 수영을 잘하시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박태환은 다른 가족들과 모두 물 속에서 놀고 있을 때 아버지는 ‘위’에서만 노셨다고 설명했다.

이에 서장훈은 “우리 아버지도 농구 잘하셨겠어요?”라며 공감대를 형성했지만 MC신동엽은 “우리 아버지는 조금 웃기신데”라며 자랑 아닌 자랑으로 웃음을 샀다.

[이투데이/김일선 기자( ilsun@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Copyrightⓒ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