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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아육대' 서막 오른다… 본 녹화 진행·출근길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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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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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가 본 대회 녹화를 시작으로 서막을 올린다.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측은 15일 “내일(16일) 인천남동체육관에서 본 대회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대회 직전 출근길 V라이브를 통해 국내외 팬, 시청자들을 찾아가고자 하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육대’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이다. 육상, 양궁, 씨름, 승부차기, 투구, E-스포츠, 승마 총 7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아육대’에서는 전현무, 슈퍼주니어 이특, 트와이스 다현이 메인 MC로, 모모랜드 주이, AB6IX 이대휘가 플로어 MC로 낙점됐다. 또 화려한 해설, 심사위원진 라인업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에이핑크, AOA, 마마무, 몬스타엑스, 세븐틴, ITZY 등 총 51개 그룹, 202명의 아이돌의 출전 소식은 전 세계 K-POP 팬들과 예비 시청자들의 파이팅 본능을 한껏 끌어올렸다.

MC부터 해설, 심사위원진, 출전 선수들까지 모든 준비를 마친 ‘아육대’는 육상, 양궁, 씨름, 승부차기, 투구 5개 종목의 경기가 치러진다. 장소적 제약이 있는 E-스포츠, 승마 종목은 추후에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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