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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리 떠난 롯데, 새 외국인 투수 영입…'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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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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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가 외국인 투수 레일리와 결별하고 이번 시즌까지 빅리그에서 뛴 스트레일리를 영입했습니다.

새 외국인 투수 댄 스트레일리는 최근 한국 무대를 밟은 투수 중 최고 수준의 경력을 자랑합니다.

지난 2012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오클랜드와 마이애미 등을 거치면서 이번 시즌까지 8년 동안 선발로 뛰며 세 번이나 한 시즌 10승 이상을 기록했고 통산 44승을 거뒀습니다.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탈삼진 능력이 뛰어납니다.

롯데는 스트레일리와 총액 8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년간 롯데에서 뛴 레일리는 메이저리그 복귀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 저작권 관계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유병민 기자(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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