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6888917 0182019121356888917 05 0506002 6.0.21-HOTFIX 18 매일경제 47077165 false true true false 1576239914000 1576239966000

김문환, 허벅지 내전근 부분 파열 ‘벤투호 또 악재 발생’

글자크기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벤투호에 또 다시 악재가 발생했다. 측면 수비수 김문환(부산)이 부상으로 인해 하차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3일 “김문환이 이날 오전 훈련 중 왼쪽 허벅지에 불편함을 느꼈고 검사결과 왼쪽 허벅지 내전근 부분파열로 4주간 안정가료가 필요함에 따라 대표팀에서 소집해제 될 예정이다”라고 발표했다.

11일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홍콩과 1차전에서 벤치를 지켰던 김문환은 15일 중국과 2차전에는 출전이 유력했지만 허벅지 부상으로 대회를 끝까지 치르지 못하게 됐다.

매일경제

지난 6월 부산에서 열린 호주와의 평가전에서 드리블하고 있는 김문환. 사진=김영구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벌써 2명째 낙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 대표팀은 홍콩과 경기에서 김승대(전북)이 늑골 미세골절 및 폐 타박상을 당해 하차했다. 벤투호는 남은 2경기를 21명(골키퍼 3명 포함)으로 치러야 한다. jcan1231@maekyung.com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