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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하정우 “실제로 대피한다면 패물부터 챙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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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하정우와 이병헌이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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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가 실제로 불이 나 대피해야 한다면 패물부터 챙기겠다고 말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이병헌과 하정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화정은 이병헌과 하정우에게 “만약 불이 나서 집 밖으로 나가야 할 때 한 가지를 들고 나올 수 있다면 무엇을 챙길 거냐”라고 물었다.

최화정의 질문에 이병헌은 “많은 사람들이 핸드폰을 챙길 것 같다”고 답했고 하정우는 “패물들을 챙겨야 한다. 건물이 무너지면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최화정은 “지진이 나거나 그러면 빨리 나와야 한다. 패물을 챙기면 안 된다”라며 이병헌에게도 같은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병헌은 “화분이다”라고 장난스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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