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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퀸’ 최고 시청률 8.6%...지상파 포함 목요 예능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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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MBN 예능 프로그램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 제4회 (사진= MBN'보이스퀸’ 제공) 2019.12.13.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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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MBN 예능 프로그램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썼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밤 9시50분에 방송한 ‘보이스퀸’ 제4회가 유료가입가구기준으로 1.2부 전국 평균 시청률 7.5% (1부 6.3%·2부 8.6%)를 기록했다.

'보이스퀸' 시청률은 이날 자체 최고(3회 8.1%)를 경신하며 지상파 포함 목요 예능 1위로 자리잡았다. 특히 2부 시청률은 MBN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가 기록한 MBN 역대 최고 시청률 8.5%를 갈아치웠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2라운드 'TOP3 생존배틀'이 펼쳐졌다. 5명 중 단 3명만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어 참가자들은 열정을 쏟아냈다.

우승후보로 꼽힌 '팔도비빔조' 최강자 박연희는 연륜이 묻어나는 감성, 뛰어난 완급조절을 보여줘 단숨에 조 1위로 올라서며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어진 '소울맘네 딸부잣집'조 무대에서 전영분은 젊은이들도 따라올 수 없는 필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6살 이후 만난 적 없는 아버지를 생각하며 '아버지’를 부른 필리핀 새댁 야부제니린이 뮤지컬 배우 출신 김루아가 3위를 차지했다.

국악, 트로트, 댄스, R&B 각기 다른 매력으로 구성된 '난감하조'는 불꽃 튀는 경쟁을 펼쳤다. 화제의 참가자 '난감하네'의 원곡자 조엘라는 2라운드 경연 준비로 신혼여행을 불태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시청자들의 응원을 가장 많이 받은 주인공은 이 조에 속한 정한이다. 모두가 조 꼴찌를 예상했지만 장한이는 혼신의 연습과 노력으로 1위에 올라서며 반전을 만들어냈다.이때 분당 최고 시청률은 9.8%를 찍었다.

장한이는 조 1위로 올라섰고, 조엘라가 조 2위, 정통 트로트 ‘여자의 일생’으로 심금을 울린 윤은아가 조 3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에너자이조' 의 무대는 주부들의 화려한 외출을 보여줬다. 1위는 매력적 음색의 보이시퀸 이도희가 차지했다. 모았다. 전복 따던 힘으로 마이크를 든 황인숙과 시아버지의 지지를 받은 이유나가 공동 2위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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