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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의 집' 김준수, 고급 스포츠카 공유→긴장감 가득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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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준수 / 사진=MBC 공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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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공유의 집' 김준수가 고급 스포츠카를 공유한 가운데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11일 밤 첫 방송된 새 예능프로그램 MBC '공유의 집'에서는 개그맨 박명수, 방송인 노홍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 그룹 AOA 찬미, 배우 박하나가 출연했다.

이날 김준수는 방송 최초로 혼자 사는 초고층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김준수의 집은 화려한 강남 거리가 한 눈에 보였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들로 가득했다.

김준수의 럭셔리한 집을 보던 박명수와 노홍철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박명수는 "명품 숍 아니냐"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또 박명수는 새로 출시된 고급 TV를 가져온 김준수에게 "이거 돈 주고 산 거냐"면서 호기심을 보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노홍철은 김준수가 가져온 공유 물품인 안마의자에 관심을 가졌다. 그는 김준수가 준비한 안마의자를 살펴보며 "이거 살까 말까 정말 고민했다. 써 보고 결정 해야겠다"며 감탄했다.

이후 김준수는 검은색 고급 스포츠카를 타고 집으로 입성했다. 김준수는 과감하게 고급 스포츠카 역시 공유 물품으로 선택했다.

하지만 김준수는 노홍철과 찬미에게 차를 맡긴 후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처음으로 '공유카'를 운전한 멤버는 찬미였다. 하지만 찬미는 운전대를 잡고 "미치겠다"면서 아슬아슬한 운전실력을 보였다. 결국 김준수는 찬미가 차를 세우자 빠르게 달려가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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