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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정아, 암 수술 후 낮아진 음역→육아로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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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MBC '라디오스타'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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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라디오스타' 박정아가 육아를 하면서 목소리가 더 좋아졌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일로 만난 사이' 특집으로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주역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 리가 출연했다. 전진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박정아는 자신의 노래 실력을 좋아지게 해 준 특별한 귀인이 있다고 밝혀 정체를 궁금하게 했다. 박정아는 복귀를 위해 보컬 레슨을 받으러 가 소리가 더 좋아졌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박정아는 "2년을 쉬었는데"라고 말하며 그 이유가 육아 때문이라고 밝혔다.

박정아는 "아기가 태어나면서 일상이 뮤지컬화 됐다"며 아이를 돌보는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박정아는 "갑상샘암 수술 이후 음역대가 낮아졌다"고 고백했다. 박정아는 "우리 아기가 귀인이다"며 환하게 웃었다.

한편, MBC '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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