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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4강 신화' 아약스 , 발렌시아에 패하며 '충격 조별리그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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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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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랐던 아약스가 조별리그에서 충격 탈락했다.

아약스는 11일 오전 5시(한국 시간) 네덜란드 아약스 암스테르담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조별리그 6차전 발렌시아와 홈경기에서 0-1로 졌다. 아약스는 발렌시아, 첼시에 밀리면서 조별리그 탈락했다.

초반 초반 아약스가 홈에서 발렌시아를 몰아붙였다.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타디치가 강력한 슈팅을 했다. 옆그물을 맞았다.

연이어 아약스의 공격이 이어졌다. 전반 20분엔 지예흐가 아크 왼쪽에서 슈팅했다. 수비 맞고 나갔다. 아약스의 일방적인 흐름이 이어졌다.

하지만 선제골은 발렌시아의 몫이었다. 전반 24분 로드리고가 페란의 침투 패스를 받아 문전에서 쉽게 해결했다.

전반 37분 지예흐가 오른쪽 측면에서 기습적인 슈팅을 했다. 도메네크 발렌시아 골키퍼가 어렵게 막았다.

전반 42분 발렌시아가 실점할 수 있는 기회를 넘겼다. 후반 43분 박스 안 오른쪽에서 로드리고가 수비를 제치고 슈팅했는데 오나나 아약스 골키퍼에게 막혔다.

후반전 3분 지예흐가 왼쪽 측면에서 크로스를 올렸는데 그대로 지나갔다. 변수가 생겼다. 후반 9분 가메이로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마누 바예호가 투입됐다.

아약스의 공격이 이어졌다. 끈질기게 발렌시아 수비수가 막아냈다. 후반 21분 판 더 비크의 패스를 받은 지예흐가 문전에서 결정적인 슈팅 기회를 잡았는데, 슈팅이 빗나갔다. 후반 23분 랑이 바이시클 킥을 시도했는데 역시 발렌시아 골문을 벗어났다.

아약스는 후반 25분 훤텔라르까지 기용하며 총공세에 나섰다. 경기가 풀리지 않자 아약스의 거친 플레이가 이어졌다. 하지만 아약스는 만회 골을 기록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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