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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막나가쇼' 허재, 저세상 텐션 취미생활 '노래교실' '춤왕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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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jtbc'막나가쇼'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허재가 저세상 텐션 취미생활 어머니 노래교실을 찾았다.

10일 오후에 방송되는 jtbc'막나가쇼'에서는 김구라의 모병제 이슈, 이경규의 누규, 허재의 저세상 텐션 취미생활을 직접 해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허재는 주부노래교실을 찾아 노래를 연습했다. 평소 허재는 노래와 춤을 잘추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했다. 주부 노래 교실을 찾은 사람들은 이곳을 찾으면 스트레스가 날아가고 자존감이 올라가는 거 같다고 말했다.

허재는 춤을 배우기도 했다. 허재는 줌바 등 신나는 댄스로 무아지경 춤신춤왕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이경규의 누규에서는 도시재난 생존 전문가 우승엽이 나왔다. 우승엽은 특전사 출신으로, 외신에서도 주목한 재난대비 전문가이다.

우승엽은 생활공간에도 생존배낭을 두고 있는게 좋을거 같다면서, 자신의 생존배낭을 공개했다. 모자, 양말, 통조림, 진공포장된 건빵 등을 공개했다. 우승엽은 주기적으로 식량도 교체해줘야한다고 했다. 그는 실험적으로 10년된 참치캔도 먹어본다고 말했다.

한편 김구라는 모병제와 징병제 이슈를 취재했다. 모병제이슈는 사회흐름이라는 의견과 모병제는 약한군대이고, 시기상조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다.

이날 김구라는 전세계 4개국 미국대표, 북한대표, 이스라엘대표, 독일대표를 초청해 모병제를 주제로 이야기를 들었다.

미국 대표 리버와 카슨은 "미국에서는 군인의 인식이 좋다"고 말해, 우리나라의 모병제가 되려면 우선 군인에 대한 인식이 좋아야 할 거 같다고 말했다.

북한대표 정민우는 "9년동안 이등병부터 준장까지 군인으로 일했다"면서 "젊은 시절을 모두 군대에서 보내야해서 허무함과 공허함이 있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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