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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김현숙, 첫등장, 제주도 해수두부에 이은 곰취만두 먹방[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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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전은혜 기자]'아내의맛'에 김현숙이 첫 등장에 제주살기를 공개 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 조선 '아내의맛'에는 아들 하민이와 남편 윤종 그리고 막돼먹은 영애씨 현숙의 제주 생활이 방송 됐다.

아이를 등원시킨 현숙에게 윤종이 전화를 걸었다. "한라산에 눈온다"고 하는 그를 보고 하정이 "정말 너무 감성적이시다"고 좋아했고 현숙은 "그래서 오늘 일찍와?" 라는 말로 감성을 끊었다. 현숙의 프롭테라피가 이어졌다. "열심히 이 악물고 하는 게 보인다"는 영란의 말에 그녀의 고통스러운 표정이 어어졌다. "저거 너무 힘들지"라는 명수의 말이 이어지는 가운데 함께 수업을 받는 사람들 중에 혼자 자세를 잘 잡지 못했다. 운동을 같이 하는 멤버들과 함께 밥을 먹으러 가는 길, 현숙은 입으로 초코바를 계속해서 먹으면서 "지금 가는 집은 해수 두부라고 바닷물로 두부를 직접 만드는 집인데 12시에서 1시 사이에 새로 두부가 나오는 시간이다" 라고 하며 입맛을 다셨다.

현숙은 "보쌈 곰취만두 전골만 주세요. 괜찮아 운동 했어"라고 먹방 합리화가 이어졌다. "제주도는 먹다가 끝난다"라는 영란에 말에 곰취 만두 먹방이 이어졌다. "오늘은 단백질이 좀 필요하다"는 현숙. 제주도돼지 보쌈이 등장 했다. "제주도에서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어"라는 소감에 "어차피 우리가 운동을 안해도 이만큼 먹으니까 하고 먹으면 낫지~"라고 행복해 했다.

현숙은 멤버들과 끊임없이 이야기하면서 먹방을 쉴 새없이 이어갔다. "우리도 한달 살기로 여기 왔었는데 커피 한잔을 마시고 있으면 애가 다섯시간 여섯시간 게랑 고둥을 잡는데 그게 아이한테 너무 힐링이 되는거야. 이제는 서울에 가면 지겹더라고. 억새나 산이 나도 좋은데 애들은 얼마나 좋겠어"라면서 제주살기의 힐링을 이었다. /anndana@osen.co.kr

[사진]TV 조선 ' 아내의맛'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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