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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옆 사진관]“잘 다녀오세요”…레바논 파병, 동명부대 환송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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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래미 아빠 없는 동안 건강하게 잘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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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결. 레바논 파병을 명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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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족과 연인 등이 파병장병의 모습을 보기위해 국제평화지원단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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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결, 동명부대 23진 해외파병을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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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모습의 파병장병들을 핸드폰에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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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다같이 셀카 찍자. 파병장병이 환송나온 가족들과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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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아빠에게 한 송이 장미꽃을 전하려는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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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니라 조카들 입니다!!!” 파병장병이 딸이라고 묻는 취재진들에게 웃으며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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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장병의 부인과 딸이 볼에 키스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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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손자 사진 하나찍자”. 할머니가 파병가는 손자 모습을 핸드폰에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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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국제평화지원단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있는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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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말고 아빠한테 뽀뽀 해야지.”

“건강하게 잘 다녀오너라.”

“우리 다같이 사진 찍어요.”

레바논으로 파병되는 동명부대 23진 환송식이 9일 인천 국제평화지원단 연병장에서 열렸다. 떠나는 장병들과 추억을 남기기 위해 이곳저곳에서 카메라 셔터 소리가 들려왔다.

올해로 파병 13년차를 맞는 동명부대. 이번 23진은 258명의 장병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평균 6.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다. 장병들은 현지인들이 필요로 하는 의료지원과 태권도·한국어 교실 등 민·군을 아우르며 작전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정수 사령관은 “동명부대는 대한민국 최장기 파병부대로 레바논에서 국제평화유지활동을 가장 모범적으로 수행하며 감동의 파병역사를 이끌어 온 주역” 이라며 격려하며 “한국군의 우수성과 위풍당당한 기상을 널리 알리고 무사히 귀국해 달라”고 당부했다. 파병장병들은 10일 출국해 8개월 동안 현지에서 임무를 마친 후 귀국할 예정이다.

건강하고 무사히 잘 다녀오세요!!!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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