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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벽에 붙은 바나나 한개 먹었는데…1억원 넘는 작품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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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국제적인 미술장터 '아트바젤 마이애미'에서 12만달러(약 1억4천만원)에 팔린 '바나나' 예술 작품을 한 행위예술가가 먹어치웠습니다.

'아트바젤 마이애미'의 해외 갤러리인 페로탕에 전시 중이던 해당 작품은 바나나 한 개를 덕트 테이프로 벽에 붙여놓은 것으로, 지난주 12만달러(약 1억4천만원)에 팔렸는데요.

뉴욕을 주 무대로 활동하는 행위예술가인 데이비드 다투나는 이탈리아 예술가인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이 작품 '코미디언'을 "배가 고프다"며 먹어 없앴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이미애>

<영상: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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