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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34살 여성총리 탄생…"지구촌 현역 최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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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34살 여성총리 탄생…"지구촌 현역 최연소"

핀란드에서 34살의 최연소 총리가 탄생할 예정이라고 AP통신이 전했습니다.

안티 린네 총리가 최근 사임함에 따라 핀란드 제1당인 사회민주당은 현지시간 8일 회의를 열고 투표를 거쳐 교통부 장관인 34살 산나 마린 의원을 총리 후보자로 선출했습니다.

핀란드에서 여성 총리로는 세번째이며, 핀란드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최연소 총리가 될 것이라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습니다.

중도 좌파 성향의 사민당에서 부의장을 맡은 마린은 2015년부터 의원으로 일했으며 이후 교통·커뮤니케이션 장관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6월 취임한 린네 총리는 연립정부를 구성하는 파트너 정당의 지지 철회로 지난 3일 사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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