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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풀인풀' 김재영♥설인아 연인 공식화…오민석, 둘 관계 알았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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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화면캡처=KBS2 '사풀인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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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승진 기자 = 김재영와 설인아가 연인임을 선언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연출 한준서) 43~44회에서는 김설아(조윤희 분)와 윤박(문태랑 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구준휘(김재영 분)와 김청아(설인아 분)가 사귀는 사이임을 공식화 했다.

이날 김설아와 문태랑은 서로의 마음을 고백했다. 이윽고 문태랑은 김설아의 이마에 입을 맞추며 사랑의 시작을 알렸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고 있던 도진우(오민석 분)는 충격에 빠진 채 사무실로 돌아와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도진우는 문태랑의 식당으로 향했다. 그는 김설아를 데려가려 했지만 두 사람은 도진우를 투명인간 취급하며 둘만 있는 듯이 행동했다.

김청아는 구준휘와 데이트를 하던 중 김연아(조유정 분)에게 발각됐다. 이 같은 상황을 오해한 김영웅(박영규 분)은 구준휘를 때렸고 이를 말리기 위해 김청아는 구준휘와 연애 중이라고 고백했다.

결국 구준휘는 집으로 돌아와 정식으로 인사를 하게 됐다. 하지만 구준휘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김영웅은 사위인 도진우 이야기를 꺼내며 거들먹거렸다. 구준휘는 이 같은 이야기를 듣고도 도진우와의 관계에 대해 함구했다.

다른 시각 도진우는 김설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김영웅을 회사로 초청해 구경을 시켜줬다. 이때 우연히 두 사람은 구준휘와 마주쳤고 김영웅은 구준휘와 도진우를 소개시켜주려 나섰다. 당황한 도진우와 구준휘는 서로 눈빛을 주고 받으며 상황을 무마하려 애썼다.

김영웅은 도진우 사무실에 들러 구준휘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김청아의 남자친구라고 전했다. 이 같은 말에 놀란 도진우는 구준휘에게 사실 여부를 물었고 구준휘는 "헤어지고 싶지 않으니까. 아직은"이라며 비밀로 한 이유를 밝혔다.

도진우는 말 없이 자리를 마련했고 이 곳에 김청아의 가족이 모였다. 이를 예상하지 못하고 자리에 도착한 구준휘는 도진우에 "재밌어? 지금 이게 뭐하는 건데"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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