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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귀' 심영순, 김장풍경 공개(ft.김용건)...양치승, 회전초밥집 습격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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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요리연구가 심영순이 김장 풍경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심영순의 김장, 김소연의 지춘희 쇼 비하인드 스토리, 양치승의 초밥집 습격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심영순은 김용건을 집으로 초대했다. 김용건은 김치를 나눠주겠다는 연락을 받고 심영순의 집으로 향했다. 심영순은 김용건에게 식사부터 챙겨주더니 김장을 해서 김치를 가져가야 한다고 얘기했다.

김용건은 눈앞에 펼쳐진 무 40개, 배추 60포기를 보고 말을 잇지 못했다. 그때 유재환이 김치 통을 들고 나타났다. 심영순은 유재환에게도 김장을 해서 가져가라고 했다. 유재환은 김치만 받아서 가려고 하다가 김용건처럼 김장지옥에 빠지게 됐다.

유재환은 양파, 무 등을 강판에 갈아서 즙을 내라는 얘기를 듣고 왜 믹서기를 쓰지 않느냐고 물어봤다. 심영순은 손맛이 중요하다고 얘기해줬다.

심영순은 김용건, 유재환을 데리고 굴깍두기, 아기보쌈김치, 된장김치를 만들었다. 유재환은 김치를 장독에 넣는 작업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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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대표는 지난번 공개된 지춘희 쇼의 음악과 관련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김소연은 음악실에서 음악감독 김영준 이사와 함께 선곡 작업에 나섰다. 김영준 이사는 김소연이 점점 예민해지자 식사할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했다. 김소연은 작업을 마친 뒤 먹어도 된다고 하면서 최은호 대표, 이지민 PD를 불렀다.

김소연은 민국 PM이 사라진 것을 알고 바로 연락을 했다. 민국 PM은 전화를 받지 않았다. 이에 이지민 PD가 전화를 해 봤다. 민국 PM은 이지민 PD의 전화는 받았다. 김소연은 왜 자신의 전화를 받지 않으냐고 했다. 민국 PM은 만두를 사는 중이라고 했다. 김소연은 만두 얘기에 미소를 지었다.

김소연은 경영회계팀, 총무팀을 불러 회의를 한 뒤 민국 PM에게 퇴근 전까지 업무보고서 양식을 수정해 제출하라고 지시했다.

김소연은 식사시간이 되자 바비큐를 준비하라고 했다. 에스팀에는 회식 메뉴얼이 있었는데 그 중 바비큐에 관련된 부분도 있었다. 민국 PM은 바비큐를 준비하느라 동분서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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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은 트레이너들의 코어 운동을 진행한 뒤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면서 직원들을 데리고 강남에 있는 회전초밥집을 찾았다.

직원들은 본격적으로 초밥먹방을 시작했다. 김동은 원장은 흰살 생선을 좋아한다면서 흰살 생선이 올라간 초밥만 나오면 재빨리 낚아채서 먹었다.

양치승은 직원들이 전투적으로 먹는 것을 보고 긴장했다. 특히 접시 색깔마다 가격이 다르다는 것을 뒤늦게 알고는 50접시를 먹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50접시를 넘기면 10% 할인이 된다고.

양치승은 50접시를 넘기고는 직원한테도 50접시를 먹어보라고 했다. 양치승과 직원들은 총 163접시를 먹었다. 양치승은 할인을 받아 35만 9700원을 결제하고는 다음 회식이 언제일지 모르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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