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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아는형님’ 백현·카이 대환장 호흡 “패딩 안에 두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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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JTBC : ‘아는형님’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엑소가 고요속의 외침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7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엑소 멤버들이 고요속의 외침 게임을 시도했다.

첸-찬열이 가장 먼저 시도했고, 첫 문제부터 순조롭게 맞혀나갔다. 첸은 “수호, 뭐 입어”라고 물었고 찬열은 “패딩”이라고 단번에 맞혔다.

백현-카이가 다음으로 도전했다. 백현은 “추을 때 몸에 붙이는 거”라고 말했고 카이는 “죽은 사람이 붙이는 거?”라면서 헛다리를 짚었다. “몸에 붙이는 거”라는 힌트를 얻고도 그는 “몸에 뭐 붙이지”라면서 당황했다. “난로가 없을 때? 그게 이름이 뭔데”라면서 답답해했다. 결국 패스했고, ‘시우민’, ‘초능력’ 등 문제를 맞히면서 순조롭게 이어지는 듯 했다. ‘트로트’가 문제로 나오자 백현은 “사랑의 배터리, 무조건, 장르”라고 말했고 카이는 도통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패스했다. 다시 ‘핫팩’ 문제가 돌아왔고 카이는 여전히 “추울 때”를 “죽을 때”로 이해했다. 결국 백현은 “패딩 안에 두 글자”라고 설명을 바꾸었다. 그러나 카이는“팬티 안에 두 글자”라고 말하며 당황했다. 카이의 대답으로 장내는 초토화 됐다. 세훈은 웃다가 울기까지 했다.

결국 선수 보호를 위해 경기는 종료됐다. 카이는 “괜찮아요? 어떻게 된 거야 나 뭐라고 했어?”라면서 당황했다. 김희철은 “패딩 안에 두 글자인데 네가 팬티 안에 두 글자라고 했잖아”라며 웃었다.

이어서 수호와 세훈이 도전에 나섰다. 수호는 “네가 최근에 예능 찍었지”라고 설명했고 세훈은 “안 들려”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당연히 안 들리는 거야”라면서 웃었다. 다음 문제에서 수호는 “어제 우리 컴백”이라고 설명했지만 세훈은 “어제? 연말정산, 어제 우리 라디오 스타 녹화했어”라고 말해 정답에서 멀어졌다.

번외 경기로 구멍이었던 세훈과 카이가 재도전에 나섰다. 세훈이 문제를 내고 카이가 맞히기로 한 후 세훈은 ‘기린’이라는 제시어를 받았다. 세훈은 “동물, 목이 길어”라고 말했으나 카이는 “동물, 동물? 독무, 독무할 때 나 춤출 때”라면서 전혀 다른 답을 말했다. 세훈은 버럭하면서 “동물 목이 되게 길다고!”라고 외쳤지만 카이는 “동물 날아다녀 모기?”라고 답했다. 세훈은 “이거 못해요!”라며 버럭했고 결국 다음 문제로 패스했다. 다음 문제에서 세훈은 “카이는 댄스 첸은 노래 잘해 엑소 노래 포지션”이라고 차근차근 설명했고 카이는 “메인보컬”이라고 말하며 정답을 맞혔다.

구멍 대결을 통해 이들은 엑소의 신곡 ‘OBSESSION'무대를 선보일 기회를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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