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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수호 "외모 1위는 나. 6위는 찬열"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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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전미용 기자] 엑소 수호가 외모 순위를 밝혔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아는 형님'(아형)에서는 엑소가 출연해 웃음을 자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지난번보다 인원수가 적네?"라고 물었고 백현은 "디오랑 시우민이 지금 군대 가있다. 거기서 볼 수도 있어"라며 인사를 건넸다. 이에 강호동은 "exo만 왔냐. 짭소는 오지 않았냐"며 자신이 엑소라지라고 엑소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에 김희철은 "너 흉내낸 거 잘봤어?"라고 물었고, 웃고 있던 카이는 "그게 나야?"라며 당황해했다. 이에 영상이 나갔고 카이는 "괜찮은데"라며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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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호동은 외모 순위를 물었다. 이에 찬열은 당당하게 자신을 1위로 뽑았다. 이어 2등은 세훈, 3등은 수호를 뽑았다. 이에 카이는 "긴장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수호는 자신을 1등으로 뽑았고 2등을 세훈, 3등을 카이로 뽑았다. 이어 4등은 백현, 5등은 첸, 6등은 찬열이었다.

이에 찬열은 웃으면서 "나는 괜찮다. 예능을 아는 아이라서"라며 애써 담당하게 말했다. 김영철은 카이에게 "얼굴보다 나처럼 몸에 더 신경 쓴다"라고 했다. 이에 ' 아형' 멤버들은 "형처럼?"이라며 어이 없어 했고 카이는 "샤워할 때 노래 잘하는 사람은 노래를, 춤 잘추는 사람은 춤추며 씻는다. 거울로 보는 모습이 멋지다"라며 춤을 선보였다.

이어 백현은 전신은 좀 그런데 상반신은 괜찮다고 전했고 카이는 "전신은 더러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jmiyong@osen.co.kr

[사진]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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