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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유재석, "라면은 잘 끓인다"…라면가게서 일일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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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MBC'놀면뭐하니'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유재석이 라면가게에서 일일 아르바이트를 했다.

7일 오후에 방송되는 MBC'놀면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30년 경력 할머니를 대신해 라면을 끓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유재석은 30년된 라면가게를 찾아 라면을 먹었다. 할머니는 전화를 받고 잠시 나갔다 오겠다고 말을 한 뒤 돌아오지 않았다. 유재석은 할머니를 기다리다가, 손님을 받았다. 손님이 들어오자마자 전화벨이 울렸다. 일일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한 것.

유재석은 체념하고 라면을 끓이기 시작했다. 손님은 옆 공방에서 일하는 분이었다. 그는 라면이 맛있다면서 즐겁게 먹었다. 이어 한참이 지나서야 두 번째 손님이 등장했다. 손님과 유재석은 아이 이야기를 하면서 공통점을 이야기하며 친해졌다.

이어 세 번째 세모녀 손님이 들어오면서 좁았던 라면가게가 북쩍이기 시작했다. 유재석은 "왜 보건증을 가져오라고 했는지 알겠다"면서 이야기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은 중식연맹에서 유산슬 홍보대사로 유산슬을 맛보고, 유산슬을 직접 만들기를 할 때 라면을 잘 끓인다는 말을 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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