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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매체, 번리전 손흥민 5경기 연속 선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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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지난 1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본머스와 홈 경기를 마친 뒤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런던 | 이동현통신원


[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손흥민(27·토트넘)이 조제 무리뉴 감독 체제 5경기 연속 선발 출전이 유력하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자정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19~20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번리와의 홈 경기를 치른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는 번리전에 나설 토트넘 베스트11을 예측했다. 에이스 해리 케인, 손흥민과 4경기 에서 4골을 몰아넣고 있는 델레 알리는 이번에도 무리뉴 감독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루카스 모우라가 책임졌던 오른쪽 측면에는 무사 시소코를 예상했다. 탕귀 은돔벨레와 에릭 다이어가 포백 앞에 서고, 수비진은 세르주 오리에와 토비 알더웨이럴트, 다빈손 산체스, 얀 베르통언이 나설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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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브닝스탠다드’



토트넘은 지난 1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1-2로 패했다. 손흥민은 풀타임 출전했지만 유효 슛이 하나도 없었다. 맨유전 전까지 6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올리던 손흥민의 기세도 한풀 꺾였다. 손흥민은 무리뉴 체제에서 많은 시간을 소화하고 있다. 4경기 중 3경기를 풀타임 출전했고, 나머지 1경기도 88분을 뛰었다. 수비적인 역할이 늘어나며 체력적인 부담도 가중되는 모양새다. 더욱이 토트넘은 3~4일 간격으로 경기를 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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