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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올스타전] '페이커' 이상혁, 1대 1 토너먼트 2회전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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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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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라스베이거스(미국 네바다), 고용준 기자] LCK를 대표하는 간판 선수 '페이커' 이상혁도 결국 무너졌다. '페이커' 이상혁이 1대 1 토너먼트 여정은 16강에서 멈추고 말았다. '페이커' 이상혁이 '리바이' 도두이 칸에게 패배하면서 탈락의 쓴 잔을 마셨다.

'페이커' 이상혁은 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룩소 호텔 e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9 롤 올스타전' 1대 1 토너먼트 16강 '리바이' 도두이 칸과 맞대결서 1-2로 패배하면서 8강 진출이 좌절됐다.

이상혁은 렝가 레넥톤 올라프를 금지한 뒤 아칼리를 선택했고, '리바이'는 카시오페아 루시안 신드라를 밴 하고 트리스타나를 선택해 경기에 임했다. 근접 챔피언과 원거리 챔피언의 맞대결로 초반 흐름은 '리바이'에게 유리하게 흘러갔다.

하지만 이상혁은 귀환 타이밍을 절묘한 시점에 잡아 먼저 킬을 챙기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리바이 역시 초시계로 최대한 버틴 뒤 포탑의 힘을 빌려 만회 킬을 올렸다.

11레벨로 1-1로 맞선 상황 서든데스가 발동됐다. 리바이가 트리스타나의 이점을 살려 페이커의 아칼리를 압박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체력 관리에서도 포션을 내주면서 더욱 불리한 상황에 처했다. 궁극기가 빠진 아칼리를 트리스타나가 그냥 두지 않았다.

교전을 과감하게 시도한 '리바이' 도두이 칸은 두 번째 8강 진출자로 이름을 올렸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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