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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경솔해 죄송" 오또맘, 장성규 팔로우 논란에 사과‥언팔로 일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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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장성규/사진=황지은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성규가 오또맘을 언팔하면서 논란이 일단락 됐다.

지난 4일 장성규는 셀럽 오또맘을 팔로우했다. 오또맘은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십만 명의 팔로워를 지니고 있는 셀럽 중 한 명이다. 장성규는 오또맘을 팔로우 했고, 오또맘이 이를 알리면서 논란이 됐다.

오또맘은 장성규가 자신을 팔로우하자,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박 장성규님 팬인데 대박 영광. 요즘 최고 핫한 장성규 아나운서님 저 절대 언팔하지 말아달라. 감사하다"라고 글을 남겼다.

오또맘은 공개적으로 장성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했음을 알리며 기뻐했다. 그러나 뜻밖에도 오또맘을 팔로우한 장성규에게 비난이 쏟아졌다.

장성규는 오또맘을 언팔로우 했고, 이에 오또맘은 자신으로 인해 장성규가 피해를 입은 것 같아 사과문을 게재했다.

오또맘은 "팬으로서 너무 기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 게 제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 됐다. 경솔하게 행동한 점 너무 죄송하게 됐다.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사과했다.

현재 장성규는 팔로우를 1명 남기고 모두 취소했다. 오또맘을 팔로우 하면서 생긴 논란에 의식하는듯한 모습이다. 장성규는 자신이 진행 중인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만을 남긴 채, 모두 취소했다.

이에 대중들의 의견이 분분했다. 장성규가 팔로우하고 오또맘이 이를 공개적으로 말한 것은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인데, 가혹했다는 의견이다. 장성규와 오또맘 둘다 사과할 일이 아니였다는 것.

오또맘을 팔로우하면서 뜻밖의 논란에 휩싸인 장성규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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