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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슈가맨3' 양준일과 다정한 인증샷 "만나 뵙게 되어 영광"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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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지민경 기자] 가수 김재환이 양준일의 '리베카'를 리메이크한 소감을 전했다.

김재환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재환입니다. 정말 만나뵙고 싶었던, 시대를 앞서 가신 아티스트 양준일 선배님의 곡 '리베카'로 무대를 하게되어서, 만나뵙게 되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선배님의 곡을 제가 리메이크를 했다는 사실이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 선배님 무대의 여운도 지금까지 가시지가 않아요. 정말 잊지못할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내일 정오에 제가 부른 리베카가 발매됩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라며 양준일과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시즌3'에서는 '90년대 GD'로 최근 온라인을 사로잡은 가수 양준일이 유재석 팀의 슈가맨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자신의 히트곡 '리베카'를 부르며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그는 "다시 무대에 설 거라고 상상도 못했다. 다시 서게 되고 얼굴도 알려서 너무 재미있었다"며 "사실 저를 아무도 모를 거라 생각했다. 지금 나는 50대인데, 20대 모습으로 나와서 경쟁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좋아하는 모습 그대로 두고 안 나오는 게 나을 거라 생각했다"고 전하기도.

이날 김재환은 유재석팀 쇼맨으로 출연, '리베카'를 자신만의 버전으로 편곡해 승리를 거뒀다. /mk3244@osen.co.kr

[사진] 김재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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