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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에 처형당한 유대인 추모, 아우슈비츠 찾아간 메르켈 獨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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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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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6일(현지 시각) 나치 독일이 2차 세계대전 당시 폴란드에 세웠던 아우슈비츠-비르케나우 강제수용소의 한 건물에서 발언하고 있다. 메르켈 총리 뒤로 당시 희생자와 가족들의 사진이 빼곡히 걸려 있다. 2005년 총리 취임 후 처음으로 이날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찾은 메르켈 총리는 처형된 유대인을 기리는 '죽음의 벽'에 헌화하고 묵념했다. 2차 대전 중인 1940년 지어진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는 110만~150만명이 학살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부분이 유대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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