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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우리지금만담' 주호민X이말년, '극혐'에 대한 사연 전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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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MBC '우리지금만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주호민과 이말년 작가가 '극혐'이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MBC '우리지금만담'에서는 주호민과 이말년 작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호민과 이말년은 '극혐'이라는 주제로 사연을 받았다.

주호민은 한 사연자가 '주호민, 이말년 작가님을 좋아하지만, 공중파만 출연하면 자본주의 노예처럼 어색한 대본, 대사를 날리는 것이 극혐이다'라는 사연을 전했다.

그러자 주호민은 "저는 티가 안 나지만 이말년 작가는 티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말년 작가는 써준 것을 읽으면 입이 세모가 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연 중 '관크'가 소개됐다. '관크'란 공연 중 관객의 관람을 방해하는 모든 행위를 이르는 말이다.

이에 이말년은 "주위에도 관크 있지 않냐"고 말했고 주호민은 김풍 작가를 언급했다.

주호민은 "제가 김풍 작가와 뮤지컬을 보러 갔는데, 계속 목도리를 풀었다가 풀렀다가, 잠바를 입었다가 벗었다가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말 부산스러웠고 산만하게 움직이더라"고 말했다.

한편 '극혐'에 대해 최양락과 황광희가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최양락과 할아버지들께 "야동은 아시냐"고 물었다. 할아버지들이 모른다고 하자 "야한 동영상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한 할아버지는 "그런거 안본다"고 말했지만 다른 할아버지는 "본능적으로 다 보는 거지"라며 "인터넷 돌아다니다 보면 보게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광희는 "할머니 들으실까 무섭다"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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