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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은 것" 판빙빙, 불룩한 배 포착→임신설→즉각 해명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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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판빙빙 / 사진=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중국 배우 판빙빙의 임신설이 제기돼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대만 자유시보 등은 중국 매체를 인용해 전날 베이징 공항에 나타난 판빙빙의 배가 유독 불러 임신설이 불거졌다고 보도했다.

판빙빙은 현재 할리우드 영화 '355'의 더빙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 차 베이징 공항에 등장했다. 이때 찍힌 사진이 임신설의 시작이었다.

공개된 사진 속 판빙빙은 얇은 희색 티셔츠에 두꺼운 외투 등을 입고 있었다. 옷이 배에 달라붙으며 배만 볼록 나온 모양새였다. 해당 사진은 각종 SNS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졌고, 판빙빙의 임신설은 확산됐다.

논란이 거세지자 판빙빙의 소속사는 이를 해명했다. 소속사는 SNS에 "많이 먹은 것이 문제다. 외국 음식은 고열량이니 열심히 일도 하면서 식사량을 조절해 달라"는 글을 게재했다.

다만 지난 6월에도 판빙빙의 임신설이 제기된 터라 섣부른 추측은 자제하자는 의견도 이어졌다. 판빙빙은 당시 연인인 리천과 결별 후 임신설에 휩싸였다. 소속사는 SNS를 통해 "결별 이후 임신설, 스폰서 등의 소문이 등장했다. 루머 유포 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판빙빙은 1981년 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그는 1996년 드라마 '파워풀 우먼'으로 데뷔해 '황제의 딸2'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양귀비의 대당부용원', '금대반', '무미랑전기' 등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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