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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용 서울이랜드 감독 취임 "3년 안에 '서울 더비'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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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이끈 정정용 감독이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 사령탑으로 첫발을 내디디며 "3년 임기 가운데 '서울 더비' 한 번 해보는 게 바람"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감독은 어제(5일) 서울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서울 이랜드의 지휘봉을 잡게 된 소감과 각오를 전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감독의 발언은 재임 기간 이랜드를 K리그1으로 승격시켜 같은 서울을 연고로 하는 FC서울과 맞대결해 보고 싶다는 의지로 해석됩니다.

지난 5월 열린 FIFA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이끌며 남자 대표팀 역사상 FIFA 주관 대회 최고 성적을 낸 정 감독은 지난달 28일 서울 이랜드 감독에 선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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