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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퀸' 김은주 '코뿔소' 열창..이상민 "무릎 꿇어야겠다"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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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전미용 기자] 김은주 참가자가 열창했다.

5일 방송된 MBN '보이스퀸'에서는 코뿔소를 부르며 무대를 장악한 김은주 참가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라운드 경연이 펼쳐졌다. 첫 번째 팀은 '지옥의 어벤저스'로 김은주, 박진영, 안이숙, 이미리, 문정옥 참가자가 한팀이 됐다. 팀명의 "왜 이렇게 지었냐"는 물음에 김은주 참가자는 "다른 조는 올 크라운을 받은 사람이 1명 정도 있는데 우리는 2명이 있고 3명이 8크라운이다"라고 설명했다.

지옥의 어벤저스의 첫 무대는 문정옥이 활짝 열었다. 문정옥 참가자는 파워풀한 성량으로 적우의 '하루만'을 불렀고 태진아는 심사위원들에게 "성량은 정말 좋아"라고 말했고 김혜연은 "강호동씨하고도 밀리지 않을 힘이다. 가슴도 귀도 확 뚫린다"며 칭찬했다. 이에 800점 만점에 730점을 받았다.

두 번째는 지난주 올크라운을 받았던 김은주 참가자가 준비했다. 김은주 참가자는 한영애의 '코뿔소'를 준비했다며 "1등을 할 거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상민은 "김은주 도전자님의 열정 정말 대단하다. 제가 무릎을 꿇어야 할 것 같다"고 전했고 윤일상 역시 "정말 멋진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이어 김은주 참가자는 742점을 받아 2등에 안착,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보이스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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